Joy Acupuncture & Wellness

Korean page 체험사례

허리 디스크

한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한 의과대학 학생으로부터 홀덤한의원의 김영란 선생님을 소개받았다. 2012년 3월 중순이었다.

당시 8년정도 가지고 있던 허리디스크통증이 매우 심해졌다. 오랜만에 지인과 운동을 좀 과격하게 한 것이 원인이었다. 당시 통증은 일상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극심한 허리통증으로 1분이상 의자에 앉아 있을 수 없었고, 특히 허리에서부터 아래쪽으로 왼쪽 발가락까지 내려가는 통증을 조금이라도 줄여 본다고 거의 침대에 누워 지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씩 김선생님의 치료를 받으며 조금씩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방문 때 마다 통증 부위와 느끼는 통증 강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 주셨다. 2012년 10월 현재까지 총 20여번의 치료를 받았으며 지금은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허리 통증을 없애 주셔서 감사하다는 것은 물론이고 특히 더욱 감사한 것은 치료를 받는 내내 환자의 불편함을 덜어내고 싶다는 김선생님의 한결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다. 허리통증 환자로 치료대에 엎드려 있어 선생님의 얼굴은 직접 볼 수 없지만, 밝고 따뜻한 목소리로 어떤 치료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또 그 치료가 왜 필요한지 방법이 바뀔 때마다 알려 주셨다. 그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대접을 받는 기분으로 선생님을 믿으며 편안하게 치료를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항상 매 치료마다 잊지않고 통증을 빨리 덜어내기 위해서 평상시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운동을 하고 어떻게 기본 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셨는데, 그 다음 방문시 그것들을 본인이 실천했는지 꼭 확인 하셨다. 지속적인 선생님의 전문적인 치료와 함께 꾸준히 환자로서 병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본인의 역할을 강조해 주셨기 때문에, 결국 통증을 거의 줄일 수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통증재발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김선생님이 치료가 거의 마무리 되었을 때 소중한 말씀을 해 주셨다. "통증이 없다고 생각할 때가  또 하나의 위험한 때 입니다. 방심을 하고 무리를 하게 되니까요."

누군가에게 김영란 선생님을 추천할 때 그 추천이유를 물어오면 이렇게 말할 것 같다. "한의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진 의사를 만나기 힘듭니다. 그런데 자부심 뿐만 아니라 해박한 지식과 훈련된 능숙함으로 게다가 환자의 불편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치료하는 김영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행운이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Vickimbery

 

척추관 협착증

70세 남

나는 평소에 하루 평균 1시간씩 걷고 근력 운동도 열심히 하므로, 건강에 자신이 있었다. 그런데 몇년 전 무거운 짐을든 후부터 허리를 다쳐서 엉덩이부터 종아리까지 통증이 계속되었다.그래도 2달정도 계속 걷기 운동을 하면서 나아지기를 기다렸으나 조금 걸으면 쉬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점점 더 아파져서 한의원을 찾던중 김 영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부터 친절한 인상에 마음이 놓였으나 치료를 계속받으면서 가르쳐 주시는 운동법과 생활요법을 실천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결과적으로 8번 진료만에 나는 통증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고 2년도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무리없이 지내고 있다.

Choi